Human-Centric AX 성숙도 평가 모델
조직의 AI 전환 수준을 6단계(L0~L5)로 진단하고, 다음 단계로 가는 길을 제시합니다.
왜 ‘성숙도’인가요?
AI를 사용하는 조직은 88%에 이르지만, 실제 성과를 실현하는 조직은 6%에 불과합니다 (맥킨지·IBM IBV·WEF 조사 종합). 그 차이는 도구가 아니라 구조 — 즉 조직이 AI와 함께 일할 준비가 얼마나 되어 있는가에서 나옵니다.
Human-Centric AX 성숙도 평가 모델은 성과 = AI 실행력 × 인간 판단력이라는 원칙 위에서, 조직의 현재 위치를 6단계로 정의하고 단계별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제시합니다. 사람을 대체하는 AI가 아니라, 사람이 중심이 되어 AI와 함께 일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성숙도 6단계 (L0~L5)
AI 전환 논의가 아직 시작되지 않은 단계입니다. 지금이 가장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시점입니다.
→ 경영진 눈높이 교육(M2)과 간단한 현황 진단(M1)부터 시작하세요.
필요성은 인지했지만 개인 차원의 시도에 머물러 있습니다. 방향 없는 도입은 봇시팅만 늘립니다.
→ 정식 진단(M1)으로 자동화 가치가 큰 업무부터 우선순위를 세우세요.
팀 단위 실험이 진행 중입니다. 이 단계에서 프로세스 재설계 없이 확산하면 성과 6%의 벽에 부딪힙니다.
→ 일의 3요소 분해(M4 BPMN)와 책임 설계(RACI)로 구조를 먼저 잡으세요.
공식 도입이 이루어졌지만 성과 측정과 보상 연결이 약한 단계입니다. 정착이 관건입니다.
→ 성과 지표를 KPI에 연결하고, 12개월 AX 로드맵(M4 PM)으로 관리하세요.
조직 전반에 AI가 확산된 단계입니다. 이제 학습 루프가 경쟁력을 결정합니다.
→ 축적된 지식을 표준 프로세스에 반영하는 학습 루프를 고도화하세요.
AI와 사람이 함께 일하는 구조가 완성 단계입니다. 고유의 지식 자산이 축적되고 있습니다.
→ 도메인 특화 에이전트 구축 등 다음 단계 전략을 함께 설계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진단하나요? — 10개 축
전략에서 학습 루프까지, AI 전환의 구조적 준비성을 구성하는 10개 축을 평가합니다.
01
전략 정렬
02
프로세스 정의
03
데이터 준비
04
도구 활용
05
책임 설계
06
교육
07
성과 측정
08
보상 연결
09
학습 루프
10
재설계 의지
전환이 실패하는 3가지 구조적 원인
태스크 미정의
업무가 태스크 단위로 정의되어 있지 않으면 자동화할 대상 자체가 없습니다. "AI 버튼 하나로" 되는 전환은 없습니다.
봇시팅(Bot-sitting)
책임 구조 없이 도입된 AI는 결과물을 감시·수정하는 새로운 간접 업무를 만듭니다. 주당 수 시간이 여기에 소모됩니다.
AI 공동화
외부 모델에만 의존하면 조직 고유의 판단 기준과 지식이 축적되지 않습니다. 학습 경쟁에서 뒤처지는 구조가 고착됩니다.
진단 이후 — M1~M4 방법론
진단
성숙도 평가로 현재 위치와 우선순위를 확정
교육
경영진·실무진의 눈높이 정렬
역량 검증
AI와 협업할 핵심 인재 측정·육성
프로세스 재설계
업무 분해, 책임 설계, 로드맵 실행
우리 조직은 지금 몇 단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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